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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퍼블리시, ‘ESG센터’ 개소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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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쪽부터)퍼블리시 권성민 대표, 퍼블리시 ESG센터 박상규 센터장, 법무법인 디라이트 조원희 변호사, 조선희 변호사

기업들의 ESG경영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 적용 플랫폼으로 건강한 언론 생태계의 확대 및 독립 언론사 자생의 발판을 마련해 온 퍼블리시(대표 권성민)가 5일 ‘퍼블리시 ESG센터’를 개소하고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청년창업가들의 ESG적 가치 부여를 돕는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과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의 이포넷을 비롯한 각계의 ESG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권성민 퍼블리시 대표는 “퍼블리시는 'We make news good again'이라는 사명으로 태생부터 ESG의 SG가 강조된 DNA가 결합되어 있다“라며 “언론사뿐만 아니라 관련된 기관의 고객들이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고객이 된다는 신념으로, 클라이언트들을 위한 Win-Win 전략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체감했으며 ESG경영을 전사적으로 적용하게 됐다”고 개소 취지를 밝혔다.

한정화 한양대 특임교수는 축사를 통해 “ESG에 대한 국내외 중요도와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업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구축과 ESG 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 신기술 융복합 서비스 도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퍼블리시가 ESG센터를 출범시킨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지속가능한 ESG센터와 기업이 될수 있도록 맡은 바를 다해주길 당부했다.

ESG경영을 토대로 블록체인 생태계 참여자를 위한 법률 자문에 앞장서 온 법무법인 디라이트 조원희 변호사는 축하강연을 통해 국내 ESG의 최근 동향과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날 퍼블리시 ESG센터 박상규 센터장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한 ESG 사업으로 △ESG 컨설팅 △스마트 ESG △ESG 교육 및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SG 컨설팅' 영역에서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한 소셜 영역 컨설팅 및 홍보 서비스, DAO를 통한 ESG 거버넌스 관점의 솔루션 기획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ESG' 영역에서는 탄소배출권 NFT를 발행 및 운영하고, DAO 프로토콜 설계 및 거버넌스 개선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ESG 교육 및 서비스' 분야에서는 ESG 입문 및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NFT를 적용한다. ESG 관련 공공 및 교육기관 용역사업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ESG 관련 국내외 인적자원 확보와 네트워킹 확대 및 교육, ESG TV 채널 운영 홍보, 국내외 공공개발 사업 추진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퍼블리시는 ESG센터 개소에 앞서 연세대학교 LINC+(링크플러스) 사업단과 소상공인 ESG교육 토크 콘서트를 공동주최하고, ESG산학협력의 실제 적용이 가능한 영리·비영리·사회적경제 회원사 모집과 교육의 장을 마련할 ESG지속가능 협의체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BDO성현회계법인과 ESG 관련 탄소배출권 및 거래가능 상품의 블록체인 기반 사업화를 위한 'ESG 융복합서비스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퍼블리시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인프라를 탄소중립 실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상규 퍼블리시 ESG센터 센터장은 “세상에 좋은 뉴스를 더 많이 만들어가는 사명을 가진 퍼블리시는 그 존재 이유에 이미 ESG요소를 내재하고 있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해당 기사는 토큰포스트에 게재되어있으며, 퍼블리싱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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